펫트너 돌봄 후기

돌쇠 보호자님

평점

지난 명절에 펫트너님과 스케쥴이 맞지않아 다른분께 부탁드렸다가 이번에 다행히도 봄여름님께서 다시 맡아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몰라요. 돌쇠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너무 기쁘다고 말씀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어요. 늘 그랬듯 이번에도 역시 소름돋게 꼼꼼하셨고 진심으로 돌쇠와 마음을 나누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.

30일 전
봄여름 펫트너